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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원 밤에는 지역방범, 낮에는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앞장

【밀양 = 타임뉴스 편집부】청도면 자율방범대에서는 지난 4월 3일 오후 2시부터 청도면 요고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 하였다.

이날 정화활동은 청도면 자율방범대(대장 김건식)에서 주관하여 회원 및 주민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 및 도로변에 버려진 농산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각종 오물 등 고질 적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 등으로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으며 또한 밤에는 방범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모범을 보여 주고 있다.

김건식 자율방범대장은 “앞으로도 매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밤에는 지역방범의 파수꾼으로 낮에는 환경정화 활동의 선도자로 한층 더 거듭나는 모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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