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대학은 성인대상으로 운영되는 사회교육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강의는 신석기시대 권위자인 임학종(국립진주박물관 학예실장)선생의 통영의 신석기시대 문화를 시작으로 청동기시대 권위자인 안재호 교수(동국대학교 고고인류학과)의 강의 등 통영의 역사와 문화전반적인 면을 다룬다.
강의는 5월 2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1개 강좌로 진행되며, 통영시립박물관장과 배우는 도자기 이야기가 6월 19일부터 7월 3일 매주 금요일 총 3개 강좌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통영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 또는 직접접수로 4월 13일부터 5월 6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선발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