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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성주동, 내가먼저 인사하기 운동 캠페인 실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성산구 성주동(동장 민주식)과 성주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남운)는 갈수록 심각해져가는 이웃 간의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소통과 화합을 위한 ‘내가먼저 인사하기 운동 캠페인’을 8일 오전 7시부터 1시간동안 안민동 청솔아파트에서 펼쳤다.

‘내가먼저 인사하기 운동’은 성주동주민자치위원회가 2014년 특수사업으로 지난해 4월 선포식을 시발점으로 관내 아파트 정문 및 사거리에서 출근길 주민들에게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로 ‘내가 먼저인사하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남운 동주민자치위원장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사회적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여 이웃 상호간의 화합과 소통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민주식 성주동장은 “내가 사는 이웃에게 먼저 인사를 함으로써 미소와 웃음이 넘치고 이웃간에 서로 정을 나눌 수 있으므로 주민 모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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