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재능가진 오부면 공무원 자원봉사로 기부하다.

【산청 = 타임뉴스 편집부】오부면(면장 오수환)은 짝수 월 둘째 주를 봉사의 날로 지정하고, 사회취약계층 복지와 꽃길조성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생활 속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오부면사무소 직원으로 구성된 공무원 봉사단은 지난 8일 중촌리 오휴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홍모 할아버지 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집안 청소와 장마철 대비 노후화된 형광등 교체, 가스시설, 기둥, 축대 안전점검 등 맞춤형 봉사를 실시했다.

또 한국사진협회 소속 오부면 차현식 주무관은 장수사진 촬영을 통해 재능기부를 펼쳤다.

오수환 면장은 “봉사단의 활동이 면민들의 삶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다”며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지원에 적극 힘쓰면서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