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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철원군민의 열망을 돼지저금통에 담아 인재육성기금 전달

【철원 = 타임뉴스 편집부】그동안 철원학사건립 범군민 추진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관공서,금융기관,사회단체등에 배포됐던 돼지 저금통 중 꽉찬 것만을 회수하여 육십여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적립하였다. 이번 인재육성기금 돼지저금통은 모금된 금액을 떠나 5만 군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인재육성에 대한 열망을 담아 모금되어 그 뜻이 더 크다고 한다.

아울러, 철원학사 추진위 임원일동은 임원회의를 열어 철원장학회(이사장 : 임진호)를 철원군에서 인수하여 철원학사 운영, 글로벌 해외연수, EBS강사 초청 교육, 관내 장학금 지급, 학교 경쟁력 향상 프로그램 운영 등의 다양한 사업을 할 것을 결의하였다.

임원 관계자에 따르면 군민 모금으로 5억 이상 성금이 모금된 사례는 찾아 볼 수 없으며, 요번 군민들의 모금활동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철원군하면 교육하기 좋고 살기좋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한다.

철원군에서는 평생학습 도시 선정을 위하여 4월 중순에 교육부에 사업계획서를제출할 계획이며, 4월 말경에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 시에는 국비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로 학생 및 군민들이 다양한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아울러 철원학사 건립 범군민 추진위원회 임원일동은 철원군 인재육성기금 릴레이 기부에 동참하여 560만원의 인재육성기금을 전달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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