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합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합

【합천 = 타임뉴스 편집부】천군(군수 하창환)은 다음 달 15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95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토목공사, 건축물축조 공사 등 각종공사 증가와 최근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가 지속되는 가운데 봄철 황사로 군민 건강이 더욱 우려되어 미세먼지 주요발생원인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관리 강화가 대두되어 비교적 규모가 큰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건축물축조공사, 토목공사, 조경공사, 토공사 및 정지공사 등으로 특별관리공사장(대형공사장)과 민원 발생이 잦은 공사장으로서, 점검내용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의무이행, 방진망(벽), 세륜시설, 통행도로의 살수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의 설치여부와 분체상물질(토사 등) 운반차량에 대해서는 세륜․측면살수 후 운행여부, 차량 적재함 덮개 설치 및 높이의 적정여부 등이다. 

군 환경위생과는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 및 계도를 실시하고 현장 여건상 군민의 출입이 잦는 등 민원이 예상되는 사업장은 엄중관리를 할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