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창원시, 진해군항제 기간중 도로명주소 홍보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는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 2년차를 맞아 ‘제53회 진해군항제’ 기간인 10일까지 진해구 일원에서 ‘도로명주소 시민밀착형 거리홍보’에 나섰다.

창원시와 진해구는 경남도와 합동으로 진해군항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을 상대로 ‘주소찾아’ 앱을 설치하거나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에 참여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물을 전달하는 등 도로명주소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다.

창원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가 주민생활에 편리한 제도이므로 생활 속에 조기 정착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및 행사장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ㆍ교육을 펼치는 등 도로명주소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진해군항제 도로명주소 거리홍보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