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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해양특수구조단 해상 인명구조 훈련 실시골든타임 내 출동태세 유지 상황 점검

【남해 = 타임뉴스 편집부】중앙해양특수구조단(단장 임근조)은 4월 9일(목) 오후 2시 30분경부산해양경비안전서 전용부두 앞 해상에서 상황별 긴급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훈련은 2014년 12월 중앙해양특수구조단 창설 이후 주요 현장업무 추진상황 특별점검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이번 해상 인명구조 훈련에 남상욱 남해해양경안전본부장 참관하여 긴급출동태세 유지상황과 구조장비 현황, 다양한 구조체계 등을 점검했다.

남상욱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첨단 장비와 고도의 기술 무장으로 어떤 재난이든 즉각 투입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반복훈련과 장비개선으로 긴급출동태세를 유지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개선 사항 및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마련하여 해양사고 대응 역량강화에 더욱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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