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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의회, 제262회 임시회 개회주요 사업현장방문 및 조례안 등 처리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군 의회(의장 임기태)는 13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 262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15년도 주요사업현장 등을 방문하기 위하여 소집되었다.

사업장 방문은 군정 주요사업의 현지 추진상황 파악으로 현장 의정 실현을 위해 농림어업사업 현장의 운영상황 파악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 하고 주요사업에 대한 부실시공 예방 및 현안 민원현장을 중점적으로 파악 관리할 계획이며 이번 예산안 심의 및 의정활동 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임시회 주요 일정은 13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회기결정 및 사업장 방문의 건 등을 의결한 후, 상임위별로는 2015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사케 된다.

또한 14일부터는 7일간에 걸쳐 관내 26개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회기 마지막 날인 다음달 27일에는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12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칠 계획이다.

한편 부안군의회 임기태 의장은 5월 1일터 개최하는 부안마실축제 준비를 철저히 하여 부안을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제공 등을 통해 부안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나아가 부안의 브랜드가치를 향상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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