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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으로부터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 활성화 기여 감사패

【정읍 = 타임뉴스 편집부】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관한 2015 예술인 일자리 박람회가 4월 13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3,000여명의 예술인과 1,000여명의 기업·문화예술 관련기관 관계자(180개 기관)가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행사일 오후 2시에 열린 박람회 개회식에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정읍시에 예술인파견

지원사업 활성화 기여했다며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정읍시는 지난 2014년 10월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으로 인연을 맺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예술인 멘토단 12명을 초청하여 1박 2일 일정으로 정읍의 문화관광자원과 구도심 일원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실시한 바 있다.

그때 멘토단이 제안한 다양한 시각의 문화예술을 활용한 지역발전 방안들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정읍시는 예술인 파견지원사업과 연계한 구도심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 방안에 대하여 인문관광도시 구현의 초석으로 삼고 있다.

예술인 파견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열린“예술인 일자리 박람회”는 예술인에게본업과 연계된 양질의 부업(Sub-Job)을 개발·연계해 새로운 경력 개발과 확보의 기회를,기업/기관/지역에게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한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제고와 확산을목표로 마련된 행사이다.

이에 정읍시 김생기시장은 “예술인 파견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문화 활성화는 물론지역 예술인 양성을 위한 인큐베이터 사업 추진으로 청년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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