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방재정수요는 날로 증가하는 한편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세입감소에 따라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활동을 강화해 재정여건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군청 각 부서별 세외수입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부과업무와 체납처분에 따른 전산 시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개별법령에 따른 담당자들의 정확한 업무추진을 강조하고,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체납독려 등 실무활용 중심으로 진행돼 실무자들의 업무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됐다.
최은진 군 세입관리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한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업무능력 향상으로 정확한 세무행정을 집행하고, 세외수입 세원발굴과 체납관리로 군 재정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2개월간을 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체납액 집중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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