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통영해경 섬 응급환자 긴급 후송

【경상남도 = 타임뉴스 편집부】통영해양경비안전서(서장 박재수)는 4월 19일 19:12경 통영시 욕지면동항리 거주 조모씨(67세, 남)가 심장통증으로 고통을 호소 경비함정으로 긴급후송 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조모씨는 평소 심장병을 앓고 있는 환자로 이날 자가에 있던중 19:00경 갑작스런 심장의 심한 통증을 느껴 혈압이 250mmHg까지 상승 되어 위험을 느끼자 119를 경유하여 통영해경에 긴급후송 요청이 접수되었다.

신고를 접수받은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욕지도로 급파하여 환자조씨를 편승 통영시 산양면 달아항으로 이송 119응급차량을 이용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경은 도서지역에 의료시설이 부족하여 야간진료가 되지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 응급환자등 긴급한 후송이 필요하면 해양경찰 122번이나 119등으로 신고하여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당부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