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목포시, 제55주년 4.19혁명 기념비 참배식 거행

【목포 = 타임뉴스 편집부】제55주년 4.19혁명 기념을 맞아 목포시와 전라남도가 19일 하당 달맞이공원 내 4.19민주혁명기념비에서 참배식을 거행했다.

이번 참배식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시도 단위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독재정권의 불의에 항거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주화의 횃불이 된 자유·민주·정의의 4.19정신을 계승하는 뜻으로 헌화, 분향, 묵념 등이 진행됐다.

또 목포시는 관내 4.19민주혁명 유공자 및 유족 3세대를 방문해 격려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 사진 제공 사회복지과 주영삼(270-8446)

연동 자생단체회원연합, 새봄맞이 청결활동 실시

- 하당 달맞이 공원서 4.19 정신 계승...유족 3가정 방문 위로격려

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정수), 새마을협의회(회장 고인섞), 새마을부녀회(회장 정성애), 통장협의회(회장 김만원),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우수남) 등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은 지난 17일 쾌적한 연동 만들기에 나섰다.

회원들은 ‘뉴 목포사랑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공한지 및 간선도로변, 소공원 등을 대상으로 0.4톤의 잡초와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 쓰레기 배출장소 주변정리, 종량제 봉투 사용·불법 무단투기 금지 등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김철준 연동장은 “청결활동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뉴 목포사랑 시민운동과 희망찬 새목포 건설을 위해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살맛나는 연동네와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청결활동을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4,19혁명기념기념탑참배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