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7월 8일까지 1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52시간 과정으로 귀농․귀촌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향후 제2인생으로서 농촌의 삶을 희망하는 도시민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교육의 세부내용은 귀농․귀촌 정책과 식량작물, 특용작물, 축산, 농기계 등의 기초과목과 귀농 성공사례 발표 등 14회 52시간 과정으로 특히 주말을 활용한 관내․외의 귀농에 성공한 농장 견학과 현장에서의 정보교환은 교육생들에게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강사진 역시 농업정책 전문가, 농업기술센터의 전문지도사와 성공 귀농자 등으로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하여 농업․농촌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의 영농인력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이다.
이번 귀농․귀촌교육은 농업․농촌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주민들과 화합할 수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여 고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촌에 차세대 인력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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