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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면, 체납 지방세 징수 소통과 열정으로 발벗고나서...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 고산면(면장 이희석)이 2015 상반기 체납지방세 일제 정리기간을 맞아 새벽출장과 마을출장을 통해 지방세 체납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체납지방세 일제정 리기간에는 군․면이 합동징수반을 2개반으로 편성, 휴대용 정보단말기(PDA)를 활용한 체납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에 적극 나선다.

고산면은 각 마을별 현장 징수책임자로 지정해 맨투맨 징수 책임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납부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주민과 소통행정으로 체납세금 징수를 독려하는 등 열정있는 체납세 해소를 위해 주력하고 있다.

이희석 고산면장은 “관외 출장자를 편성해 관외 거주자 중 고질적인 체납자를 추적 파악해 소액체납 독려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채납액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고산면은 고질 체납자는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어디든 끝까지 추적해 징수할 방침인 만큼 자진 납부를 당부하는 한편, 납세자의 성실한 납세의무 실현을 위해 강력하고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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