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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완주문화재단’ 설립 본격화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문화재단은 지난해 지역문화진흥법 제정 시행(2014.7.2.)에 따라 완주군의 문화예술발전과 관광활성화를 위하여 문화예술․관광분야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가진 조직으로 설립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주군은 21일 문화예술인, 대학교수, 언론인, 직능단체등 각계 20명의전문가를 완주문화재단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추진위원들은 완주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산업과 연계하고, 보편적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이라는 본질에 입각하여 정관 및 제규정등을면밀히 검토 의결하였다.

완주문화재단은 도내 지자체가 설립한 문화재단중 3번째(전주,익산)로 설립되는 만큼 그 행보에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1세기는 감성중심의 시대로 상상력과 창의력 기반의 문화가중요”하다며 “문화재단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예술향유 뿐 아니라 문화 산업이 연계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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