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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현장 안전체험

[태백=최동순]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는 4월 21일 태백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13명을 대상으로 장성광업소 안전감독부 주관으로 정부3.0의 전반적 이해를 통한 맞춤형서비스 차원으로 그동안 특수한 작업환경 때문에 일반인들의 출입이 금지된 갱내에서 현장 안전체험을 시행하였다.

갱내(장성생산부 -425ML 1-3X 바닥 우연층) 입갱 체험으로 작업원들의 석탄 생산과정을 지켜봤으며, 위험작업 및 시설물에 대한 현장 안전체험으로 태백경찰서 보안협력위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과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다.

장성광업소는 이 같은 현장견학을 통해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현장 안전체험 및 시설물과 공공 정보를 대폭 개방,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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