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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북민주항쟁 기념식

[강원=최동순]강원도 하면 생각나는 것이 맑은바다와 휴양지 카지노가 떠오를 것이다.

오늘(4월 21일)은 카지노(하이원)가 만들어지는 역사적 과거를 간직하고 있고 광부들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해 볼 수 있는 뜻깊은 날이어서 강원도 사북을 찾았다.

고한사북남면지역살리기공동추진위원회(위원장 최경식)에서는 4월 21일 사북읍 뿌리관에서 최경식 위원장 및 장대순 정선군부순수, 심응종 정선군부의장,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북민주화항쟁 제3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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