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다문화 가정과 함께 하는 주말농장 박정도 기자 psj992001@naver.com 기사입력 2015-04-22 10:22:33 원주 [원주 = 박정도 기자] 단구동새마을회(회장 이상범, 김미숙)는 지난 18일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주말농장을 시작했다.이상범 회장은 “농사는 밭 고르기가 시작이고 봉사는 정성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농사꾼의 마음으로 봉사자의 마음으로 잘 관리해서 풍성한 수확물이 다시 봉사활동의 씨앗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참고 살지 않는다"... 이혼 줄어도 60세 이상 '황혼 결별'은 역대 최다 2026.05.14 대전중앙청과 “검찰 무혐의”…노은시장 구조개혁 촉구 2026.05.13 충북 자활기업, 신규 사업 추진에 ‘훈풍’… 사업개발비 지원 확정 2026.05.13 “대청호오백리길 풍경 담는다”…대전관광공사, 사진 공모전 개최 2026.05.13 대전보훈청, 6·25참전유공자 찾아 감사 전해 2026.05.13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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