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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4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의회(의장 정성모)는 4월 22일~ 4월 28일까지 7일간의 회기로 제204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총 30건의 법안 심의와 201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그리고 현재 완주군집행부에서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삼례문화예술촌 등 6개소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정성모 의장은 제204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현재 7대 완주군의회 의원들 이, 역대 어느 의원들 보다도 열정적인 의정활동 하고 있는 것에 경의를 표하고,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한 집행부에 대해서도 으뜸도시 완주를 만들기 위해 마부위침(磨斧爲針) 애쓰는 모습에 격려를 보냈다.

부문 1등급의 영예를 안은 것에 대해 축하와 격려를 보내고, 이러한 성과가 금년에도 계속 이어져 완주군의 투명행정 실현을 위해 다 함께 더욱 노력할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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