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군은 마실축제장 종합안내소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며 관광객들에게 자기집 도로명주소를 직접 써보는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도로명주소를 알지 못하는 관광객에 대해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 juso.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인 ‘주소찾아’를 다운받아 이용방법 등을 안내하고 휴대용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라벨을 부착해 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로명주소 체험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왕부채, 3색볼펜, 튜닝밴드 등 다양한 홍보용품을 나눠 줄 계획이며 상담창구를 운영해 도로명주소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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