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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15 부안마실축제서 도로명주소 홍보 집중

【부안 = 타임뉴스 편집부】부안군은 5월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5 부안마실축제 기간에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주소사용률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마실축제장 종합안내소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도로명주소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며 관광객들에게 자기집 도로명주소를 직접 써보는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도로명주소를 알지 못하는 관광객에 대해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 juso.go.kr) 또는 스마트폰 앱인 ‘주소찾아’를 다운받아 이용방법 등을 안내하고 휴대용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라벨을 부착해 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로명주소 체험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왕부채, 3색볼펜, 튜닝밴드 등 다양한 홍보용품을 나눠 줄 계획이며 상담창구를 운영해 도로명주소에 익숙하지 않은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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