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견학은 2015년 신규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사 10여명을 대상으로 정촌 뿌리기술지원센터, 혁신도시, 장난감 은행, 진주성 등 진주의 산업현장 및 대표 관광지로 구성되어졌다.
시는 상대적으로 주요 지역발전 사업현장과 접촉할 기회가 적은 새내기 공중보건의에게 직접적인 체험과 견학을 통해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견학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이 우리 지역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진주에 대한 애착을 높여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은 앞으로 일선 보건기관에 배치되어 의료취약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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