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고성군 동해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합니다”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 동해면(면장 하태영)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귀농·귀촌인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농촌인구의 노령화와 인구감소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귀농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고 귀농초기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귀농창업자금 지원, 귀농인주택자금 지원 등 8개 항목의 귀농정착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한 선배 귀농인의 아낌없는 조언을 통해 귀농 시 겪었던 애로사항과 주의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올해 귀농을 한 김재희 씨는 “창원에서 30년 동안 생활하다 귀농했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 놀라웠고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간다.”라고 말했다.

하태영 면장은 “고성군 귀농∙귀촌협의회에 참여해 많은 지식을 습득하기를 바라고 나아가 동해면에서도 자체 귀농∙귀촌협의회를 구성해 원활한 정착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