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미순기자] 인천 연수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식당에서 고기를 훔친 A(32‧여)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부터 올해 3월까지 인천 연수구의 한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이 식당 냉장고에 있던 시가 20만원 상당의 고기와 음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단순히 식구들과 먹기 위해 고기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문미순기자] 인천 연수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던 식당에서 고기를 훔친 A(32‧여)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부터 올해 3월까지 인천 연수구의 한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이 식당 냉장고에 있던 시가 20만원 상당의 고기와 음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단순히 식구들과 먹기 위해 고기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