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택가격은 개별주택의 특성과 표준주택 특성을 비교해 산정한 가격을 감정 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 됐다.
올해 완주군의 공시대상 주택 수는 지난해 대비 277호가 증가한 19,370호로 전년 대비 평균 4.64% 상승 하였으며 완주군 최고가격은 봉동읍 둔산리 소재 다가구 주택으로 7억1500만원이며, 최저가격은 소양면 신촌리 소재 컨테이너 주택으로 112만원으로 조사 됐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온나라부동산정보사이트(www.onnara.go.kr)와 종합민원실 및 읍.면사무소에서 열람이 가능하며,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6월 1일까지 종합민원실 또는 읍․면사무소에 이의신청서를 작성 제출 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까지 개별 통지한다.
완주군 종합민원실 유효숙실장은 이번에 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올해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사용되므로 주택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빠짐없이 열람 할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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