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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선제적인 2015 쌀 안정생산대책 적극 추진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금년도 선제적인 고품질 쌀 생산 대책을 위하여 1,387 억원의(국비 886, 도비 94 시군비 229, 자부담 178) 사업비를 투자하여 강원 쌀 산업 경쟁력을 키우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최근 국내 쌀 산업의 여건은 재배면적 및 생산량 감소추세, 도시화에 따른 소비패턴 변화로 쌀 소비량 지속감소(‘14년 65.1kg), 특히 지난해 쌀 관세화 유예종료 선언으로(쌀 관세율 513%) 금년도 의무수입량이 매년 증가가 예상되는 등 쌀 시장변화가 확대되고 있어 도내 쌀산업 체질개선을 목표로 생산비 절감과 품질 고급화에 총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그러나, 지난해에는‘2009년 이후 최대 풍작으로 쌀 생산량 증가 및 재고량 증가로 가격하락 등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되어 지난해 12월부터 도 차원의 다각적인 소비대책을(이마트 등 대형유통업체특판행사, 직거래, 도내 쌀사용 음식점 이용하기 등) 마련하여 쌀 소비확대를 위해 적극 추진중에 있으며, 금년 1회 추경에 쌀 판촉· 홍보비로 45백만원 예산을 확보하여 조기에 안정을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원천적인 쌀 재고소진을 위해 선제적으로 정부에 시장격리곡추가매입을 지난해 11월부터 수시로 농식품부와 국회를 방문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적극 대응한 결과, 지난 4.24일 정부가 시장 격리곡을 추가매입(7만7천톤)하기로 결정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도내 쌀 재고 소진과 수급안정을 위해 최대한 강원도에 배정되도록 농식품부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적극 대응중에 있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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