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천면지는 잊혀져가는 지역의 역사, 정서, 문화, 생활풍습 등을 일목요연하게 기록해 지역의 정체성을 찾고 현재를 살아가는 후손들에게 애향심과 자긍심을 심어 주기 위해 제작이 추진됐다.
지난 2012년 4월 시천면지편찬위원회를 구성을 시작으로 자료수집과 집필, 편집, 고증 등 각고의 노력 끝에 3년여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자연환경・역사・문화・행정전반 등 시천면의 역사에서 현재의 생활상을 수록한 책으로 1200페이지에 걸쳐 있다.
이번에 발간된 2200권의 시천면지는 마을회관 등에 비치해 시천면 역사의 주요 발자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천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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