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9일에는 부모님들의 어린시절 골목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던 제기차기, 줄넘기등의 잊혀진 옛 놀이를 학교운동장에서 학생들과 어른이 함께하는 전통놀이 체험을 실시한다.
이 행사와 함께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홍보 및 기념품 전달, 함께 참여할 재능기부자, 자원봉사자들도 모집하여 사업을 점차 확대 할 계획이다.
이경우 추진위원장은 “「한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나선다」라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주민공동체가 모여 함께 시작한지 3년째 추진되고 있으며, 그동안 잘된 사업은 확대시키고 내당4동 온마을이 협력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공동체 구축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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