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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노조‘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창원시설공단 노동조합(위원장 한정필)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 4월 30일 낮12시 창원시지체장애인협회 무료급식소에서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필 위원장 등 노조 간부 13명이 참가해 장애인 및 소외계층 어르신 400여명을 초청, 삼계탕과 과일 등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정필 노조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과 무관심 속에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과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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