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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15년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효율적 체납액 징수방안 집중 논의

【고성 = 타임뉴스 편집부】고성군(군수 하학열)은 지난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의 체납액 징수 방안을 마련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이채건 부군수 주재로 ‘2015년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 중 지난해 체납액이 100만 원 이상이면서 징수율이 부진한 10개 부서 실․과장 및 세외수입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징수현황과 원인별 사유분석, 향후 체납징수 추진계획 등 효율적인 징수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군은 2015년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세 납부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관허사업제한, 차량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할 계획이다.

이채건 부군수는 “세외수입은 고성군의 주요한 자주재원임에도 불구하고 관심도가 낮았다.”며, “지금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고 세외수입은 지방재정 확충의 주요 재원인 만큼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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