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세외수입 체납액 중 지난해 체납액이 100만 원 이상이면서 징수율이 부진한 10개 부서 실․과장 및 세외수입 담당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액 징수현황과 원인별 사유분석, 향후 체납징수 추진계획 등 효율적인 징수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군은 2015년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체납세 납부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특히,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압류, 관허사업제한, 차량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할 계획이다.
이채건 부군수는 “세외수입은 고성군의 주요한 자주재원임에도 불구하고 관심도가 낮았다.”며, “지금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고 세외수입은 지방재정 확충의 주요 재원인 만큼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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