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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 성공적 개최

【창원 = 타임뉴스 편집부】2015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한 ‘제18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지난 4일 창원시 진해 해군사관학교 요트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어려운 안보상황 속에서도 창원시와 해군사관학교가 국내 해양스포츠 발전과 ‘2016년 브라질(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메달을 꿈꾸는 어린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아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 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 됐다.

이번 대회는 11종목 35개부에서 요트 240척, 선수 및 임원 380명이 참가해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6일간 경기가 펼쳐졌다.

대회기간 해군사관학교를 일반인에게 개방했고, 박물관 및 거북선 관람, 함정 공개, 요트무료체험, 해양레포츠 장비 전시, 군함∙요트 그리기 사생대회, 풍선아트,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로프디자인, 로프팔찌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방문 가족 및 관람객 2만 5800여 명이 참여하여 단순한 스포츠 경기가 아닌 해양레저스포츠 인구 저변 확대와 민·관·군의 화합, 시민이 참여하는 축제형 메이저 대회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시상식과 폐회식은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5월 4일 오후 4시 김판규 해군사관학교 교장, 정우건 경남요트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성적과 최종순위는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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