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네팔 긴급구호모금 활동에 동상동이 적극 나서다

[김해=조병철기자]김해시 동상동장은 동상동 부녀회장(김춘혜)과 함께 가야문화축제기간 중인 지난 5. 3(일) 15:00부터 1시간여동안 각 읍면동 부스를 순회하면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네팔 긴급 구호활동에 나섰다
.우중 속에서도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참석한 시민들 뿐만 아니라 각 부녀회 자생단체에서 네팔 긴급 구호 모금에 기꺼이 동참하였으며, 아울러 김해시자원봉사협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하였다.

동상동장은 이주민이 많이 생활하는 동상동에서 재난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들의 잃은 아픔 모습에 모금활동을 안할 수가 없었고

특히 네팔이 고향인 수베디 목사를 비롯한 네팔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싶어 행사를 하였는데 다행스럽게도 부녀회 자생단체 등 시민들이 아픔을 함께 동참해 줘서 흐뭇했다고 밝혔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