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캠코는 경남지역 관내에 진주ㆍ통영사무소를(본부 창원) 개소(‘13년)하고 지역밀착형 업무를 강화하여 왔으나 도서지역의 경우는 왕래의 어려움 등으로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다.
이에 따라 5월 12일 한산도를 시작으로 도서지역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국유재산 대부ㆍ매각제도 소개 및 유휴 국유재산(862건) 정보공개를실시하고 국민행복기금 등 캠코의 서민금융업무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금번 설명회가 도서지역 국유재산 이용 관련 주민 불편을해소하고국민맞춤서비스 제공 및 정보공개 확대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정부3.0 정책에도 적극 부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캠코는 경남지역 관내에 약 7만여 필지의 국유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경남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도서지역에 약 1,600여 필지를 보유하고 있다.
아울러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산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한산면사무소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해마다 관내의 사회복지기관 등에 총 2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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