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공단에 따르면, 이달부터 매달 고객이 체감하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친절‧봉사의 자세로 노력한 직원 2명씩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기준은 친절한 자세로 고객만족도 제고에 기여한 직원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용고객이 추천한 직원이나 전화친절도 조사 시 모니터링 요원의 추천 및 부서장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공단은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위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수상자를 선발하고, 매 분기 정례조례 때 베스트 친절상 상패와 10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한편, 공단은 이밖에도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난달부터 각 시설마다 출근 후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다짐실천결의’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친절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용철 이사장 직무대행은 “친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베스트 친절 직원 선발을 통해 칭찬하고 격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은 물론 고객만족 경영을 위한 새로운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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