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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2015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수집경진대회 개최

【창녕 = 타임뉴스 편집부】창녕군 도천면(면장 박상조)은 친환경 생태도시조성과 그린 창녕가꾸기의 일환으로 12일, 도천면사무소 광장에서 14개 전 마을주민과 민간단체 등 200여명의 참여로 2015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수집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도천면은 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지난 5월 7일부터 15일까지 집중수거 기간으로 정하고, 행사 당일 5톤의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집했다.

면은 마을별로 수집 실적에 따라 판매금액 지급과 더불어 실적이 우수한 6개 마을에 대해서는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면 관계자는 “실제 우리 주변에 버려진 농약빈병을 수집하여 농촌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친환경 생태도시 건설 및 깨끗한 창녕 가꾸기 에 총력 매진하여 자원재활용에 대한 도천면민들의 의식을 제고하고 연중 영농폐기물 수집 행사를 추진하여 환경보전에 앞장서 나갈 것 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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