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진로체험프로그램 운영

【완주 = 타임뉴스 편집부】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임재평)는 지난 4월부터 2015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로의식을 갖게 하고 자신을 이해하며 미래에 대한 삶의 방향성을 갖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총 506여명의 완주군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의 성격과 적성, 흥미를 탐색하고 자신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았다.

또한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하 센터)는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프로그램으로『우리의 행복한 꿈job기』를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5월 13일까지 8회에 걸쳐 이루어진 프로그램으로 진로의식이 낮은 청소년 41명을 대상으로 운영되었다.

프로그램 내용을 보면, 먼저 심리검사를 통해 청소년 각자의 진로유형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진로교육 및 자기탐색 과정이 5회에 걸쳐 이루어졌다. 또한 5월 13일에는 이렇게 탐색된 청소년 각자의 진로유형별로 ‘한국잡월드’에서 직접 직업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나를 이해하고 세상에 많은 직업들을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한 동기를 가지고 삶의 방향성을 갖게 하는 것과 자신의 잠재적인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로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진로상담 및 진로탐색프로그램을 계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