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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물레방아골 함양군수배 테니스대회 개최

【함양 = 타임뉴스 편집부】제6회 물레방아골 함양군수배전국테니스대회가 15~17일 사흘간 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 외 보조구장 등에서 성대히 열린다.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양군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기, 부산, 전남 등지에서 찾아온 전국의 선수 800명과 관계자 200명 등 1000여명이 참가해 명실상부한 전국대회 규모를 자랑했다.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모여 봄날 지리산 맑은 공기를 맡으며 진행된 이번 대회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대회사, 환영사, 축사, 선수대표 선서, 경기규칙 안내 등의 순서에 따라 개회식을 가진 뒤 사흘간 급별로 진행된다.

15일엔 개나리부와 국화부 대회가 열리고, 16일엔 통합 오픈부, 17일엔 통합신인부 대회가 열린 뒤 부별 4개조에 대한 시상식이 개최돼, 우승팀 100만원을 비롯해 준우승·공동 3위·8강 진출팀에게 각각 상패와 상금이 수여된다.

임창호 군수는 대회사를 통해 “지난달 열린 도민체전에서 테니스는 도민체전에서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주목을 끈 종목”이라며 “우리 함양선수와 더불어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테니스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격려했다.

함양군수배 전국 테니스대회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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