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문화재 환경지킴이로는 ▲도지정 기념물 제155호 흔암리 선사유적지 (윤갑수, 점동면) ▲도지정 기념물 제36호 서희 장군묘 (이종구, 산북면) ▲도지정 사적지 제251호 파사성 (한경열, 대신면) ▲국가지정 사적지 제382호 고달사지 (유동숙, 북내면) ▲도지정 기념물 제16호 이완 장군묘 (김용국, 상거동) 총 5명이다.
앞으로 위촉된 문화재 환경지킴이들은 당해 문화재 소재지 마을 주민들로 올 한 해 동안 주 4회씩 문화재 모니터링, 주변 환경 정비 및 위생시설관리 등을 하게 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문화재 환경지킴이 위촉으로 지역주민들이 더욱더 우리 고장의 문화재에 관심을 갖고 보호하고 여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서의 자발적인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져 문화재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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