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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규제 제도개선을 위한 임업인 현장간담회 개최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강원도는 산림현장의 산지규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선군 북평면 남평리 산111번지 산림복합경영단지에서 5.19(화)산지규제 제도개선을 위한 임업인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강원도 최기호 산림관리과장을 비롯해 시군 각 산지전용·산림소득부서담당·주무관과 3개 임업단체장·임업인 등이 참석해 규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임업인들의 소득창출 및 경영활성화 지원과 FTA 등 글로벌 경쟁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산림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규제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산지규제를 발굴해 개선 건의토록 하겠다“ 고 했다.

간담회는 그동안 강원도에서 추진해 온 산지분야 규제 중앙 건의·완화 사례와 공모제안 및 제도개선 추진계획에대해 소개하고, 산림복합단지 조성사례설명과 현장답사 등 현장규제애로 건의 및 산지일시사용신고 규제개혁 개선 방안 모색 등에 대하여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할 계획이다.

안병헌 녹색국장은 임업인에게 희망을 드린다는 비전하에 건의된 불합리한 다양한 개선의견에 대해 적극 검토하고, 산지규제 개선의 실질적 성과를 거 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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