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제8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 및 사랑의 합창제 개최

【강원도 = 타임뉴스 편집부】 강원도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13:00)에서 도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 존중하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하여 도내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과 함께 “제8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부 행사로 결혼이민자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다문화가족의 권익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후, 각 시군의 다문화가족 합창단이 출전하는 “사랑의 합창제”가 2부 행사로 이어진다.

부대행사로는 행복한 가족사진 전시회와 전통의상체험, 버튼사진만들기, 풍선아트, 여성긴급전화 1366, 춘천출입국관리사무소 이민통합지원센터,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 등의 홍보 및 체험부스를함께 운영한다.

매년 사랑의 합창제와 함께 개최하는 세계인의 날 행사는 다양한민족적,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재한외국인과 한국인이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사회환경을 만들기 위한 뜻깊은 행사로써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사회통합을 도모함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를공유하고 발굴하며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강원도는 결혼이민자, 전문인력, 유학생 등 이민자 유형에 맞게사회통합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이우리 사회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건강하고 안전한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