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원예술제는 ‘꽃=사람=예술’이라는 슬로건 아래 원예예술촌의 정원과 사람, 그리고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축제로 오직 원예예술촌에서만 맛볼 수 있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슈퍼스타K가 배출한 과 실력파 뮤지션 정흠밴드의 무대가 펼쳐지고, 폐막 축하공연에는 의 콘서트를 필두로 하수상 등의 무대가 이어진다.
아울러 현대미술작가의 설치미술과 , 등 다수의 타이틀을 제작한 서예가 이상현의 캘리그라피 특별전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 뮤지션들의 버스킹(거리공연)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이밖에도 관람객의 손으로 직접 꽃을 심어보는 꽃밭 가꾸기 체험, 편백나무 목걸이 만들기 체험, 클레이아트, 슈링클스(마술종이) 만들기 등 독특한 체험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원예예술촌은 원예인들이 거주하며 나라별 이미지와 테마를 살려 직접 가꾼 정원으로 일상이 예술이 되는 꿈을 이루어가는 정원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문화와 예술을 소개하고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라면 더욱 좋은 남해군의 관광 명소이다.
당신에게 정원이란 무엇입니까(남해정원예술제) 리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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