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폐소생술 대회는 전국 시·도 각 소방서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8개팀 36명의 일반인이 참가해 평소 익힌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해 정확도를 겨루는 대회로 경북팀이 1위, 대구팀과 대전팀이 공동 2위를 차지하였다.
대구한의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한의대학교 소방방재환경학과) 임지순 학생(3학년)과 양은정 학생(4학년)은 지난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 동안에 개최된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구대표로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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