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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한의대학교 소방방재환경학과) 임지순 학생(3학년)과 양은정 학생(4학년)은 지난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12회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기간 동안에 개최된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구대표로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심폐소생술 대회는 전국 시·도 각 소방서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18개팀 36명의 일반인이 참가해 평소 익힌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해 정확도를 겨루는 대회로 경북팀이 1위, 대구팀과 대전팀이 공동 2위를 차지하였다.

임지순 학생과 양은정 학생은 지난달 30일 개최된 대구 “제4회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구북부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1위로 입상해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특히, 대구한의대학교 소방방재환경학과는 대구대회에 3년 연속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임지순 학생과 양은정 학생은 “전국 심폐소생술대회에서 우수상을 받게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소방관이 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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