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민상은 1970년 제정된 이래 45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함양인의 긍지를 높이는 대표적인 상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첫 회 박희민·정유복·황보유안 씨를 수상자로 발굴한 이래 모두 52명이 수상했다.
올해 37회째를 맞은 군민상은 지역개발과 사회봉사 부문을 비롯해 교육·문화·체육, 효행 및 장한 어머니, 출향인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뽑는다.
후보자는 소속 기관단체장 및 읍면장, 향우회장 등의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인쇄물과 사진 등 공적증명서류 등을 갖춰 직접 제출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7월 24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위원회에서 엄격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결정해 오는 9월 군민체육대회 개회식 때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함양군청 홈페이지(http://www.hygn.go.kr) 또는 함양군청 행정과(전화 960-51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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