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민원창구 직원들이 그동안 민원처리에 수반되는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들로 쌓인 스트레스를 힐링웃음과 자가진단을 통해 민원인도 행복하게 하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는 치유능력에 대하여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강인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직원 여러분이 나주시를 대표하는 직원인 만큼 민원인을 항상 내 가족, 내 친지처럼 생각하고 먼저 인사하고, 먼저 밝고 환한 웃음으로 민원인을 친근감 있게 응대하여 미소를 선물하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친절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며, 내가 즐거워야 민원인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맥락에서 민원창구 직원 힐링웃음을 통한 고객만족 친절교육을 가지는 자리가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민선6기 들어 지속적으로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모든 공무원이 친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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