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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재단 도로변 우수멘홀 정비실시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남양주시 도농동(동장 심재용)은 5월21일 도로변 측구 및 그레이팅에 쌓여 있던 토사 및 쓰레기를 수거해 집중호우 대비 재난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번 도로변 우수멘홀 정비는 도농동 자율방재단(단장 권오창)에서 대원10명, 동직원 6명등이 참여해 경춘국도변 배수로 50여 개소 , 빙그레 굴다리 입구에서 도농고등학교 입구까지 40여개소 등 2.5km의 도로변 측구 및 배수로에 쌓여있는 쓰레기 ,흙 등을 제거하고 물이 고여있는 곳은 파리, 모기 성충 제거제를 투입 방역활동도 함께 실시하는등, 토사 2.5톤 및 쓰레기 0.3톤을 수거 조치했다.

매년 실시하는 이번 활동은 도농동 재해예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율방재단의 참모습을 볼수 있었으며, 단원들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재난 예방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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