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올해에도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 재해위험요소가 있는 군남천과 도동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방하천인 장수천외 6개지구와 소하천 3개지구도 함께 정비하여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영광군은 국가 안전대진단 추진 기본계획에 따라 하천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전라남도와 실시한 결과 영광읍 와룡리 대산천은 제방사면 유실과 대마면 월산리 대마천은 횡암거박스 통수단면 부족 및 자동문비 작동불량으로 농경지 침수피해 우려가 있다는 점검결과에 따라 전라남도로부터 재난관리기금을 지원받아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장마철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하여 재해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통수단면 확보로 각종 재해예방은 물론, 영농편의 제공 등 지역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보호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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