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원미구 중3동 2015년“찾아가는 사랑의 쌀독” 발대식

[부천=김응택기자]원미구 중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최병찬)가 주관하고 중3동 통친회 등 7개 자생단체가 후원하는 2015년 “찾아가는 사랑의 쌀독"쌀 모으기 발대식이 5월 20일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동장, 주민자치위원 및 각 단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중3동의 “찾아가는 사랑의 쌀독"쌀 모으기 행사는 2005년부터 시작되어 10년간 66,211kg의 쌀을 모아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 4,896세대에게 중3동표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으며, 5월 2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는 개별모금을 실시하고, 9월부터는 관내 아파트 단지 및 6개 학교, 종교단체 등 113개소에 쌀독을 설치하여 9월말까지 쌀 5,000kg이상 목표로 쌀 모으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최병찬 주민자치위원장은 “2005년부터 지속되어 이어져 오고 있는 쌀 모으기 행사가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11년간 지속해온 이웃사랑 나눔이 원동력이 되어 중3동을 행복한 마을로 만들리라 생각한다. 올해도 어렵지만 십시일반 작은 사랑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