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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농업기술센터, 전통식문화 사찰음식반 교육 성료

【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자연밥상 차림을 통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한 전통식문화 기초과정 ‘사찰음식반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찰음식반은 홍승스님사찰음식연구원의 변형일 강사를 초빙하여 지난 3월부터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냉이밥, 우엉양념구이, 상추떡 등 제철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 23종으로 편성됐다.

이번 교육은 강한 향신료와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고 발효음식과 장을 이용 저자극적인 건강 먹거리를 테마로 담백하고도 맛깔스러운 음식을 통해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 등을 제공했다.

특히, 교육생들의 밴드 결성을 통해 그 날의 학습 내용을 상세히 업로드해 교육 학습 효과를 증진시켜 호응도가 높았다.

한편 전통식문화 기초과정은 총 2개 과정으로 ‘꽃차 교육’은 7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전통식문화 기초과정(사찰음식반) 실습 (1)
전통식문화 기초과정(사찰음식반) 실습 (2)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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