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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환경오염배출업소 지도·점검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44개소에 대한 ‘봄철 환경오염 배출업소 지도점검’을 벌인 결과 위반업소 5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원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사업장의 부적절한 시설 가동 등에대한 환경오염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난 4월 8일부터 5월 13일까지 실시되었으며 방지시설 운영관리 실태, 일지 작성 등 환경관련 행정사항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총 위반업소 5개소 중 3개소는 방지시설 운영일지 허위기재 및 미작성 위반으로 행정처분(경고) 및 과태료가 부과되었으며, 2개소는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부적합이 적발되어 행정조치(개선명령)가 내려졌다.

금번 적발된 사업장에 대하여는 위반내용 및 조치사항 등을 시청 홈페이지에공개할 예정이며, 행정처분 이행실태 확인 등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재발방지에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사고가 방지되도록 사업주의 환경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및 사후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여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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