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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역사배우는 ‘함양 단청 문화답사’ 함께가요~

【함양 = 타임뉴스 편집부】함양문화원(원장 김흥식)은 오는 6월 6일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자 운영되고 있는 생생문화재 사업의 일환으로 ‘깊은 산골, 단청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3일까지 참가자 3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청 이야기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단청을 찾아 떠나며, 단청과 관련된 문화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관람 중심이 아닌 오감(五感)자극 체험 중심의 문화답사다.

이날 답사할 곳은 용추사일주문(경남유형문화재 제54호), 학사루(경남도유형문화재 제90호), 동호정(경남도문화재자료 제381호) 등으로, 문화해설사를 통해 이들 문화재에 얽힌 숨겨진 이야기와 특징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단청 전문가로부터 흥미로운 단청해설도 듣고, 직접 보고 온 단청 문양을 그려볼 수 있는 체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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